2017년 6월 셋째주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주말 내내 낮에는 집에 있다가 오후 늦게 더위도 식힐겸 산책을 나갔다.
어린이용 카트를 열심히 끌고 다니는 선재~
놀이터에서 만난 어린 여자애에게 비누방울 불어주는 선재~
엄마가 비누방울 열심히 불어주니까, 비누방울 열심히 터트리면서 노는 선재~
놀이터 올때마다 꼭 타는 얼룩말~
요새 선재가 그림 그리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데,
흙바닥에다가도 나뭇가지로 열심히 이것저것 그리고 있는 선재~
소파위가 자동차라고 하면서 운전하는 선재~
도서관앞에 선재가 좋아하는 언덕밑에서~
열심히 오르락 내리락 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