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넷째주
요새 마트에 가면 알아서 장바구니 끌기 시작하는 선재~
자기가 집에서 보던 샴푸나 로션같은 것을 보고
집에 있는거라면서 아는 척 하면서 장바구니에 집어넣으면서 좋아한다.
지나가다가 시계를 보더니 한개 사자고 집어든다. ^^
근처에 아이스크림집이 새로 문을 열었다길래 다녀와봤다. ^^
계란빵같은 것도 팔았는데, 달지 않아서 선재 먹기에 좋았다.
팽이 놀이하는 선재~
아빠는 잘 하는데, 자기는 잘 안된다고....^^
우편함에서 우편물 가지고 오는 선재~
물총놀이 하는 선재~
2주전에 심은 씨앗이 이제 제법 싹이 커졌다.
선재가 매일 물을 주면서 잘 키우고 있다.
12조각짜리 퍼즐을 하다가 너무 잘 맞추기 시작해서 24조각짜리 퍼즐을 새로 사주었다.
잘 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엄마, 아빠가 1-2번 도와주고 나니까, 혼자서도 잘 하는 기특한 선재~
요새 제일 좋아하는 놀이가 퍼즐놀이~~
아빠, 엄마, 그리고 자기 이름 말하는 선재~
엄마랑 같이 숫자, 동물이름 말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