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둘째주
다문화 행사가 있다고 해서 잠시 들렸는데, 아이보다는 어른들을 위한 공연위주였다.
그래도 인도춤을 꽤 오래 보고 있는 선재~ ^^
그래도 색칠공부놀이과 색연필을 얻어서 꼭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는 선재~
이제는 스스로 눌러서 물도 마실줄 아는 선재~
주말마다 열리는 동네장에 과일이랑 야채 사러 다녀왔다.
선재랑 장바구니 같이 넣고 다니려고 마련한 어린이용 카트~
가끔 이런거 끌고 다니는 다른 아기들 보면 맨날 쳐다만 봤는데, 선재가 아주 좋아했다. ^^
영어 알파벳에 이어 이제 한글 자음도 거의 알아가는 선재~
선재가 제일 좋아하는 차 이름 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