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둘째주
엄마가 도와주기는 하지만,
선재 혼자서 레고 설명서 보면서 헬리콥터 만들고 있는 선재~
나름 집중하면서 정성껏 만들고 있는 선재~
Cornhole 이라고 불리우는 미국의 오래된 전통 놀이~
오재미처럼 생긴 주머니에 옥수수를 넣어서 구멍에 넣는 간단한 놀이인데,
선재가 너무 재미있어 했다.
주말에 가까운 근교에 바람쐬러 나갔다.
한국의 계곡 비슷한 곳에서 구경도 하고, 산책도 하고...
선재도 기분이좋은것 같다~
아빠와 함께 경례하는 사진도 찍고~
엄마랑 브이 하면서 사진도 찍고~
선재 혼자서 독사진도 찍고~
엄마랑 뽀뽀하는 사진도 찍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