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셋째주
식당에서 젓가락으로 엑스 그리면서 노는 선재~
그래도 이제 식당에서 음식도 기다릴줄 아는 선재. ^^
아빠랑 엄마랑 커피 마시러 갔는데,
커피샵 앞에 있는 의자에 편하게 앉아있는 선재~
바람을 이용해서 커다란 비누방울 만드는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좋아하는 선재~
아빠와 비슷한 줄무늬 옷 입고 걸어가는 선재~
요새는 아빠에게 자기랑 같은 옷 입고 나오라고 이야기도 한다...^^
거품목욕 하는 선재~
목욕은 좋아했지만, 비누거품이 많이 있으면 조금 무서워 했는데,
이제는 익숙해졌는지 비누거품 목욕을 점점 좋아하는 선재~
조금씩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들이 바뀌어간다.
엄마랑 컵케잌 만드는 놀이하는 선재~
전에는 순서나 방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놀이를 진행하려고 했는데,
요새는 놀이의 룰을 조금씩 이해하고, 그대로 지키면서 놀이를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