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첫째주
이번주에는 미국 서부지역에 3일동안 폭염이 찾아왔다.
특히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이쪽이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할 정도로 41도까지 올랐다.
많이 더웠지만, 그래도 한국에 비해서 습도는 낮아서 견딜만했다. ^^
폭염이 오기전에 집 마당에서~
더위를 피해 매주 첫번째 주말에는 무료인 컴퓨터 박물관에 다녀왔다.
2달전에 왔어서인지, 지난번보다는 덜 재미있어 했지만,
그래도 더운 주말에 시원하게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
더위를 피해 찾아간 장난감 가게~
10월말에 있는 할로윈에 입는 복장이 벌써부터 판매에 나섰다.
몇개 선재도 머리에 써보았다.
더운 여름에는 아이스크림이 최고~
책 읽다가도 사진찍으려고 하면 바로 "브이" 해주는 선재~
책에서 노래 한번 불러보라는 부분이 있어
책에 나오는 지시대로 열심히노래 부르는 선재~
이제는 영어로 숫자 50까지는 제법 잘 세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