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셋째주
3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선재도 어릴적 부터 좋은 습관 들이기 위해서 착한일 스티커 모으기를 시작했다. 장난감 정리, 고맙다고 이야기하기 등등 ^^
아무래도 보상이 있으니까 착한일 많이 하고,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착한일 하고 받은 장난감이랑~
장난감 상자 버리러 가는 길~
자기는 힘이 쎄서 혼자 들수 있다고 계속 이야기 하면서 걸어간다. ^^
선재가 혼자서 만든 블락들...
다 만들고 사진찍어달라고 해서 한장~
비가 조금 내리다 말다 하다가, 멈추었길래 산책을 나갔는데,
예쁜 무지개가 있어서 선재도 우리도 기분좋았다. ^^
미국 최대 규모의 장난감 상점이 곧 문을 닫는다고 해서 다녀왔다.
이제 다들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서 실제 매장은 점점 사라지는 것 같다.
선재가 좋아하는 곳이었는데, 많이 아쉽다.
집에 시계가 고장나서 시계사러 갔다가 선재가 사달라고 조른 새 운동화~
선재가 좋아하는 자동차 만화주인공이 있어서인지 꼭 사달라고...ㅎㅎ
새 신발 신고서 기분좋은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