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넷째주
요새 부쩍 개구쟁이가 되어가는 것 같은 선재....^^
엄마랑 공작놀이 하는데, 장난치면서 얼굴에 이것저것 붙이는 선재..
눈이 4개라면서 사진찍어달라고 한다.
그래도 가위질도 하고, 이것저것 열심히 만드는 선재~
요새 가위로 자르는 것에 흥미를 느껴서 아침에 눈뜨자마자 종이를 자르곤 한다.
엄마가 조금 도와주기는 했지만, 그래도 선재가 나름 열심히 만든
종이컵 동물들~
브이하는 선재! 이제는 브이도 제대로 모양을 만들면서 사진찍는다. ^^
일요일마다 열리는 7일장같은 파머스마켓~
오늘 날씨가 좋아서인지 사람들이 평소보다 더 많았다.
선재가 좋아하는 오렌지 사려고 줄 섰는데 사람이 많아서 오래걸렸다.
기다리면서 지루해하는 선재~
엄마 꽃사줘야 한다면서 꽃집에 들어가는 선재~
돈은 아빠가 냈지만, 그래도 선재가 사준것으로.... ^^
요새 점프도 꽤나 높이뛰고, 한번 뛰면 100번은 우습게 뛰는 선재...
열심히 뛰고 나서 잠시 쉬는 선재~
꽤 높이 점프하는 선재~ ^^
아빠가 유치원때 배웠던 노래를 선재에게 알려주었는데, 곧 잘 따라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