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셋째주
네발 자전거 타는 선재~
한동안 비도 오고, 자전거 타이어도 고장났어서 타지를 못했었는데,
자전거수리점에서 교체하고 기분좋아서 타는 선재 ^^
이제는 너무 빨리 달려서 엄마, 아빠도 옆에서 열심히 달려야 한다~~
처음 본 아이와 노는 선재~ ^^
요새 사교성이 많이 늘어서 또래 아이를 보면 같이 뛰어놀고는 한다.
피아노 학원 마치고 나서~
오늘부터 토요일마다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4-5살 대상으로 하는 기초반이라서 첫날인 오늘은 건반 2개 배운것이 다였지만,
그래도 선재가 재미있어 했다.
학원 가방을 들고 있는 선재를 보니 조금 더 큰 아이가 같아 보였다. ^^
일주일만에 싹이 나서 기분좋은 선재~
매일 매일 스스로 물을 주더니 싹이 난 것을 보고 너무 기분좋아한다.
아직 싹이 나오지 않은 것도 있고, 많이 자란것도 있고 하여서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