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둘째주
요새 토요일마다 피아노를 배우러 다니는데, 선재가 많이 좋아한다.
아직 요일을 잘 모르는데도, 토요일 언제오냐고 매일 묻고, 피아노 선생님도 좋아하고, 피아노 연습도 매일 한다.
선재가 좋아할지 몰라서 1-2달만 다녀보려고 했는데, 앞으로도 열심히 다녀야겠다. ^^
네발 자전거 타는 선재~
이제 제법 어린이 티가 나는 것 같다. ^^
피아노 학원 가기 전에 집근처에서 "아일랜드 축제"가 한다고 해서 잠시 들려보았다.
아일랜드 노래 들려주고, 아일랜드식 음식이랑 맥주 파는 작은 행사였다.
가족 위주의 행사가 아니라서 사진만 몇장 찍고 금방 피아노 학원으로 향했다. ^^
요새 선재가 좋아하는 "스마일" 표정~
사진찍으면서 스마일~~ 하면 이런 표정을 짓는다.
피아노 학원에 일찍 도착해서 잠깐 연습하는 동안 한장!
수업시간에는 사진을 못 찍어서 시작하기 전에 찍어보았다.
피아노 학원에서 상으로 비누방울 받고, 좋아하는 선재~
피아노 학원 끝나고 비누방울 놀이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