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셋째주
선재가 가지고 싶은 장난감이나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스티커를 주고 모으게 하느데,
이번에는 기차모양 그림에 스티커 15개를 다 붙이면 가지고 싶어하는 퍼즐 장난감을 사주기로 했다.
드디어 15개를 다 붙이고 좋아하는 선재~
식당에서 브이 하고 미소지으면서 사진찍는 선재~ ^^
브이하고 찍은 사진을 보더니, 손으로 만든 브이에 얼굴이 가린다면서
옆으로 브이하면서 다시 사진찍어달라는 선재~ ^^
아케이드 라고 아이들을 위한 작은 놀이시설 같은 건데,
선재가 많이 재미있어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두더쥐 잡기 같은 놀이하는 선재~
납작한 공같은 것을 서로 쳐서 골인하는 게임~
아빠랑 같이 즐겁게 하는 선재!
두더쥐 잡기 게임하는 선재~
아빠랑 공치기 놀이 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