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넷째주
아빠와 함께 엄마 생일카드 만드는 선재~
카드 만드는 것이 재미있는지, 즐거워하면서 열심히 만들었다.
선재가 사준 꽃과 직접 만든 카드와 같이 가족사진 한장~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들도 엄마 생일을 축하해준다고
케잌앞에 놓아둔 선재...
피아노 학원에서 일년에 한번 열리는 연주회~
아직 초보라 한손으로 치는 수준밖에 안되어서 참가하는데 의미가 있지만.
혼자서 씩씩하게 해내는 모습이 자랑스러웠다.
자기도 집에서 연습할 때보다 못한 것이 아쉬운지 한번 더 하고 싶어했다.
그래도 선재에게는 좋은 경험일 것 같다.
연주회 들어가기 전에~
생각보다 갖추어진 무대와 많은 관객들이 있었다.
피아노 연주하는 선재~
피아노 연주하고 내려오는 선재~
연주회 끝나고 다 같이 모여서~
선재가 제일 어린편이었다.
트로피 받은 선재~
연주회 끝나고 공연장 앞에서~
연주회 끝나고 기분좋은 선재~
연주회 가기전에 연습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