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둘째주
매년 12월 초에 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행사~
시청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을 밝히는 행사인데, 아이들을 위한 눈 체험장이 있어서
선재가 제일 좋아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시청 가는 길에 있는 가게 앞에서~
예쁘게 장식해 놓은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선재의 눈길을 끈다. ^^
산타할아버지와 함께 사진찍기~
이름도 물어봐주고, 뭐 선물로 받고 싶냐고도 물어본다.
작년까지는 산타 할아버지를 조금 겁내했는데, 올해는 웃어주기도 한다.
크리스맛 장식 앞애서 한 장~
선재가 제일 좋아하고 기다리던 눈 체험장 앞에서~
캘리포니아는 눈이 오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이 눈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이렇게 체험장을 만들어 주어서 아이들에게 눈을 직접 체험하게 해준다.
직접 눈을 만지고 아빠,엄마에게 눈 뭉쳐서 던지는 선재~
넘어지면서도 웃으면서 즐거워 한다. ^^
선재가 처음으로 안과 검진 있는 날~
시력도 측정해보고, 혹시나 눈에 이상이 있는지 체크해보았다.
아무 이상없이 검사 잘 받고, 의사 선생님에게 칭찬 듣고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