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둘째주
이번주 일요일에는 새로 이사온 지역에서 일년중 제일 큰 거리 행사가 열리는 날이었다.
올해가 45번째인 역사 깊은 행사인데, 작년에는 23만명이었다는데, 올해는 날씨가 좋아서 25만명이 방문했다고 뉴스에 나왔다. ^^ 거리를 막고 1.6 킬로에 걸쳐서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식당, 가게, 교회, 단체등이 모두 나와서 행사에 참여했다.
시작하는 입구에는 각종 놀이기구들이 들어섰다. ^^
끝이 안 보이는 사람들~
오늘 뉴스에 난 사진~ ^^
선재가 제일 좋아했던 어린이 관련 섹션~
장난감 가게앞에서~
페인트 가게 부쓰에서 바은 모자를 쓰고,
학원부쓰앞에서 물장난도 하고~
교회에서 주는 풍선 장난감도 받고~
풍선으로 만든 칼 받고 좋아하는 선재~
지나가다가 고등학교 치어리더 누나들도 보고~
옥수수 사먹는 곳 앞에서~
옥수수 사서 맛있게 먹는 선재~
이번주 선재가 숙제가 가족사진 가져오는 것이라서
거리 행사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집 근처에서 사진 몇장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