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넷째주
날씨가 좋아서 오후에 잠깐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 ^^
선재도 오랜만에 수영을 해서인지 즐거워했다~
물놀이 후에 바로 건물 지하에 있는 자쿠지에서~
따뜻한 물에서 기분좋게 몸을 녹이고 집으로 올라왔다. ^^
선재가 다음주에 입학하게 될 학교에 설명회가 있어서 다녀왔다.
미리 선재가 다닐 학교 구경도 하고, 교장 선생님과 임원들에게 학교 설명도 듣고 왔다. ^^
수박이랑 케익도 맛있게 먹었다. ^^
주말에 아파트 단지 내로 소방관과 경찰관들이 와서 안전에 대한 홍보를 하고 갔다.
소방관 모자랑 경찰 스티커 받고 좋아하는 선재~
어린이 기초 그림그리기 책을 사줬는데
똑같이 그려보겠다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