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다섯째주
선재가 집에 있던 트램폴린이 작아졌다고 큰 데서 뛰고 싶다고 해서
옆동네에 있는 실내 트램폴린 파크를 다녀왔다.
이제는 혼자서 신발 벗고, 미끄러지지 않는 양말을 갈아시는 선재~
열심히 점프하고 있는 선재~
높이 뛰는 것이 재미있다고 즐거워 한다. ^^
모델 포즈 취하고 있는 선재~ ^^
유치원 끝나고 학교내에 있는 방과후교실에서 놀고 있는 선재~
선재가 그린 자화상~
요새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하루에도 10장넘게 그림그리는 선재...^^
방과후 교실에서 중국어를 하루에 30분씩 배우는데,
생각보다 잘 한다고 칭찬을 많이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