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셋째주
요새 선재가 사진찍는 것, 그리고 찍은 사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블락이나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자기가 새로운 것을 만들면..."사진찍어" 라고 엄마나 아빠를 부른다.
자기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놓은것 보는 것도 재미있어 한다. ^^
어제는 자장면을 먹다가 입주변에 묻었다고 했더니,
거울보고 확인하고서는 재미있었는지 사진찍으라고 해서 찍어준 선재~
할어버지 생신 선물 사러 돌아다니다가 쇼핑센터에 있는 놀이터에서~
공룡알처럼 만들어 놓은 모형이 신기했는지 그 안에서 앉아서 한참을 있었다. ^^
할아버지 생신을 축하드리는 선재~ ^^
"꼬마 자동차 붕붕" 노래를 부르면서 피아노 치는 선재~
발음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얼추 노래 전곡을 부르는 선재...
엄청 진지하게 인상까지 쓰면서 열창하는 선재!!!
자장면 먹고 기분좋은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