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넷째주
요새 제법 말도 잘 따라하고, 이것저것 만드는 것도 좋아하는 선재를 보면 확실히 어린이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
아직 못 알아듣는 말도 좀 있지만, 그래도 말이 늘어가는 것이 뿌뜻한 한편, 이제 아기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도 든다.
원래 이맘때에는 날씨가 따뜻한데, 올해는 비도 많이 오고 기온도 아직 낮아서 야외활동이 많이 없어서 선재가 집에서 좀 심심해 하는 것 같다.
모래놀이 하자고 조르는 선재때문에 실내용 모래진흙을 조금 샀다.
역시나 열심히 가지고 노는 선재~ ^^
집 근처에 새로 생긴 장난감 가게....
비가 와서 심심한 선재가 즐겨찾는 곳중의 하나~
한번 들어가면 30분은 훌쩍 넘기게 잼이있게 논다. ^^
장난감 드럼 치는 선재~
처음에는 어색해 하더니, 드럼치는 동영상을 몇번 보여주니까
따라하면서 즐겁게 치는 선재!!!
노래도 좋아하고, 피아노랑 드럼도 좋아하는 선재~~
노래 흥얼거리면서 모래놀이 하는 선재~
열심히 거북이를 만들고 있다. ^^
노래부르면서 열심히 드럼치는 선재~
노래부르면서 피아노 치는 선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