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넷째주
계속 비가 오다가 흐리다가 하는 날씨가 한동안 지속되었는데, 이번 주말부터 비가 그쳤다. ^^
아직은 약간 바람이 불지만, 날씨가 개어서 공원에 산책도 나가고, 7일마다 일요일에 열리는 장에도 오랜만에 다녀왔다.
공원에 오랜만에 나와서 인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선재~
빙긍빙글 돌더니, 어지럽다고 하는 선재~
미끄럼틀 보다 그 위에 있는 모형 망원경으로 한참을 주변을 보면서 재미있어 했다.
예전에는 엄마나 아빠가 잡아줘야 했는데,
이제는 혼자서도 균형 잡으면서 잘 가는 선재~
실로폰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연주하는 선재~
엄마랑 시소타고 있는 선재~
파머스마켓 (매주 일요일마다 이 지역에서 직접 키운 야채랑 과일등을
생산자가 직접 가져와서 파는 장) 들어가는 입구에서~
미국 아이들이 간식으로 좋아하는 꿀~
빨대같은 곳에 꿀을 넣어서 판다. ^^
과자도 한개 시식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