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셋째주
미장원에서 머리 자르고 돌아가는 길에~
착한일 하면 스티커 한개씩 붙여주는데, 12개 다 모았다고 자랑하는 선재~
곧 선재가 좋아하는 작은 자동차 한개 사러가야겠다. ^^
엄마랑 둘이서 시장가는 길에 잠시 쉬면서 사진 한장~
오랜만에 잡아본 기타~
처음 기타를 방문앞에서 쳐서 그런지, 기타를 매면 꼭 여기 앞에서 기타를 친다.
주말 오후에 세 식구 커피 한잔 하러 나왔다. ^^
기분좋은지 뛰어다니는 선재~
집에와서 사진찍는 선재~
사진찍자고만 하면 매번 브이를 얼굴 옆에 대는 선재 ^^
폼잡으면서 기타치는 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