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넷째주
두부에 모양틀가지고 여러가지 모양의 두부 만드는 선재~
자기가 직접 만든 모양의 두부라서 그런지 더 잘 먹었다 ^^
수제비 반죽 만드는 것 도와주는 선재~
일요일 오전 엄마랑 공원에 산책나가는 선재~
날씨가 너무 좋았다.
아파트 수영장 옆을 지나가다가 꽃이 이뻐서 같이
집앞 공원에 있는 작은 운동기구들~
이제까지는 선재가 너무 작아서 못 들어가게 했는데,
자기도 하고 싶어 해서 몇가지 운동기구를 시도해보았다.
제법 힘쓰는 선재~
추석이라 한복을 입고, 비록 세 식구가 전부이지만,
그래도 추석 기분을 내었다.